아쉽게도 지난 15년간 주일학교에서 교사로 헌신하셨던홍태옥 집사님께서 교회를 떠나시게 되었습니다. 
집사님께서는 오랜시간동안 눈물과 기도로 아이들에게 바른 신앙을 교육하기 위해 노력해 오셨습니다. 그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. 앞으로의 모든 삶의 여정에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.